콘트라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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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이상의 재미.

큰 기대를 가지지 않은만큼 영화의 만족도가 높았던 영화로 리메이크된 작품으로
"마크 월버그", "케이트 베킨세일", "벤 포스터" 등의 배우들이 출연한 범죄 액션 영화로
둘째가면 서러워하는 밀수 전문가였다가 손을 씻고 가정을 꾸리고 행복하게 살아가던
주인공 "마크 월버그(크리스 패러데이)"가 이번에는 가족을 구하기 위해 다시한번 범죄를
수행하는 영화로 줄거리는 그다지 특별함이 없었지만 그 이야기의 짜임새는 꽤 흥미롭고
스릴넘치게 잘 그려낸 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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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임새 넘치는 이야기의 전개

이야기의 큰 축으로 보여지는 가족을 위해 한번더를 외치며 파나마로 떠난 화물선에
위조지폐를 싣고 가져오는 과정중에 벌어진 일련의 행동들과 촉박한 시간을 두고 다시금
배 위로 돌아오는 장면들의 이야기 흐름이 고스란히 이야기속에 빠지게끔 만드는
스피디한 전개와 더불어 여유를 놓치지 않는 장면들이 의외의 재미와 흥미를 가져다
주었는데 이러한 점이 오락영화로서의 본분을 다한 점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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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쾌한 결말

처음에 어쩔수 없이 시작된 일이 점점 더 일이 꼬여가고 믿었던 친구의 배신과 가족의 위험,
등이 한꺼번에 닥치면서 위기를 맞이하지만 그러한 일들을 한꺼번에 통쾌하게 복수도 하고
가족도 구하고 행운도 얻는 결말을 보여줌에 있어 영화적 재미면에서 후한 점수를 주고 싶은
점이었습니다. "언더 월드"에서의 화려했던 "케이트 베킨세일"의 모습을 못본 점이 조금은
아쉬웠던 점이 아닐까 합니다.


이용자 공간


 김핫산
연기력은 대체로 좋은편, 연출은 그다지....
 멸치젓
크으
어디서 본거같은 장면,대사,연출 지루하고 또 지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