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카터 - 바숨 전쟁의 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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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

무엇을 보여주려 했을까.


"에드가 라이스 버로우"의 사이언스 판타지 소설 시리즈 "화성의 공주"라는 작품을 원작으로
"화성"을 의미하는 "바숨"이라는 단어에서 의미하듯 화성에 존재하는 외계 종족들의 오래된
전쟁에 발을 들여논 주인공 "버지니아" 출신의 "존 카터" , 공주도 구하고 전쟁도 막아내는
내용의 블록버스터 영화로 꽤 큰 기대를 가졌는데 생각보다는 화려한 그래픽에 비해 흥미도
면에서 많이 아쉬웠던 영화였습니다.

뭔가 특별함이 없다.

원작을 접하지는 못해서 아쉽기는 하지만 이야기를 이끌어감에 있어 빠져들만한 흥미로움이
전반적으로 느슨한 연결고리로 화려한 볼거리를 뒷받침 하기에는 아쉬움이 더했으면 남녀
주인공의 캐릭터가 크게 두각을 보여주기에는 부족한 모습으로 인해 더 큰 아쉬움으로 남는
그런 영화였습니다.

속편은

원작의 이야기가 아직 많이 남았는데 이전에도 이 작품을 여러번 영화화하려다 중도에 포기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와 비슷한 이야기의 작품들이 많이 접해서 그런지 조금은 늦게
영화로 탄생한 아쉬움도 있겠지만 속편에 대한 기대감을 살짝 가져봐야 할지는 아직은 조금
무리겠지만 영화속 시작과 끝의 연결고리처럼 다시금 속편에 대한 기대를 가져볼까 합니다.


이용자 공간


 삼왕주
평을 아주 잘 쓰셨네요^^
 익선관
반전 너무 궁금하네요.. 넘나 보고싶은것..!
 약봉다리
페북에 사이트 공유함
 여의봉
잘 봤네요 ㅎ